보.니.엠.의 바빌론강가에서 를 들으며 나는 인류 최초의도시 바빌로니아를 공부해봅니다

이 여인의 얼굴에서 수메르인의 흔적을 찾을지도 모릅니다 혹 찾지못하더라도 이렇게 아름다운 여인을 바라보는것만으로도 즐거운시간이 되겠어욤....
인간들 최초의 국가가 발생한곳은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강이 합쳐져 만들어낸 삼각주 위에서 일어납니다 두개의 강이 만나서 흘러가다가 생긴곳 우르 라는곳이 가장 번성한 도시였군요
시기적으론 기원전 3500년경이었지만 이것은 문자를토대로 말한것이고 실제로는 그 이전일수도 있습니다 그당시에는 아마 이 지역이 가장 비옥한 땅이었나봅니다 그러니 인간들이 모여들었고
자연적으로 도시가 생겨나고 국가가 생성됩니다 앞서 언급했지만 수메르인은 중국의 천산산맥에서 이동해온걸로 보여집니다 그들의 옷이나 풍습을보면 몽골족의 전통과 유사하고 이것은
인류최초의 문명이 적어도 중국에서 발생했다는것을 역설적으로 보여줍니다 그럼에도 교과서나 사학자들은 바빌론을 최초의 문명으로 설명합니다 그치만 정말 인간적으로 말하쟈면
그들이 어디서 왔는지 좀더 역추적하여 더욱더 과거로 거슬러 올라갈수는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어쩻든 우리는 중간에 몸통만 잘려진 고등어를 보면서 역사를 공부해야합니다 이것은 좀 욲낍니다
바릴론은 최초의 개척자들인 수메르가 붕괴되고 여기서 붕괴는 걍 떠났는지...아님 누군가에게 멸망했는지는 알수없어욤 다만 이들은 서로 전쟁을하거나 타협을하면서 도시들을 키워갔는데
이들은 청금석이란 돌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게머냐...길가메시서사시에보면 가메쉬는 반은신이고 반은 인간인 남자인데 너무 잘나서 사랑의 여신인 이쉬타르를 모욕합니다...찼다는 말이지욤...
자존심상한 이쉬타르는 아버지에게 가메쉬를 죽여달라고 부탁하고 그녀의 아버지는 황소를 만드는데 그뿔이 바로 이 청금석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그렇다면 이 푸른돌에는 뭔가 신비한 힘이있었나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우르에있는 왕궁안에는 청금석으로 치장한 조각품들이 마니있습니다 아마 돌의 기운이 뭔가 작용을 하겠지욤..그들이 바보가 아니라면 다이아몬드가 더 비싼줄 몰랐을까욤....
그들은 얼마나 똑똑한지 피타고라스가 발표한 법칙을 이미 이때에 활용했는데 피타고라스는 아마 점토판을보고 공부해서 지식을 얻은것으로보여집니다...이들은 이때 이미 땅을 측량했고...
그것을 점토판으로 남겼습니다...

이것이 바로 그 점토판인데 매우 다양한 직각삼각형이 보이지욤 이그림은 토지를 측량해서 분활한것을 설명한 것입니다...그럼 여기서 피타고라스의 법칙은 뭔가욤....그것은 빗변의제곱은 나머지변의 제곱을 합한것과
같은값이다 라는공식입니다...이렇게 똑똑했는데 다이아몬드가 더 좋은줄을 몰랐을까욤...아마 청금석엔 다이아몬드보다 더 중요한게 들어있나봅니다....
암튼 대단한 수메르가 붕괴되고 혼란의 시간이 지나면서 기원전2350년경 셈족의 사르곤1세가 통일을합니다 이게 바빌로니아왕국입니다 ...셈족은 먼가욤...노아에겐 아들이 세명있었는데 셈 함 야벳 입니다
그렇다면 바빌로니아는 노아의 홍수가 지나간다음에 생겨났다는것을 알수있겠지욤 지금도 중동지역사람들은 그들이 셈족의 후손이라고 말합니다 암튼 이때 제 6대왕인 함무라비는 유명합니다
이왕은 나름 법을만들고 제도를 만들며 국가의 기틀을 다지는데 여기서 그 유명한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라는 법이 만들어집니다...지금보면 매우 단순한듯하지만...그게 아니어욤...
알고있는지 모르지만 법은 대단히 난해합니다 이것을 성문화하면 적어도 성경책분량으로 써야합니다 모든죄악을 처벌할려면 그것으로도 부족합니다 계속 신종범죄가 나오고 ....그렁겁니다...
그러나 이 지혜로운 왕은 한줄로 해결했습니다 너무나 공평하고 너무나 합리적인법입니다 난 이법보다 더 좋은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현대의 인간들은 어리썩어서 법을 제대로 못만듭니다...
좀 구체적으로 보충하쟈면 어느정도는 눈에는눈 법칙을 적용하고 안되겠다 싶을정도로 과하면 눈에다가 팔다리하나씩 추가하다가 마지막엔 목넣고 그럼 심판이 내려진겁니다...
암튼 이 왕은 이 법하나로 국가를 무리없이 통치했습니다
이곳에서 대단한 농사를 했는데 관계수로를 이용해 요즘말로하면 대량생산체제를 사용해 쌀이 남아돌았습니다 이것을 무역으로 이용해 부를 샇았고 강국이되었습니다
또한 현대인들이 사용하는 시간이니 달력이니 절기니 자전이니 공전이니 별자리니 할것없이 모든 지식을 다 가지고 후대로 전해줍니다 미래의 인류는 과거의 인류가 전해주는 지식으로 살아갑니다
그러나 이 왕조는 앗시리아인들에게 공격을당해 무너집니다 앗시리아는 기원전1800년경에 왕조를세우는데 이들은 셈족은 아니라고합니다 어디선가 흘러들어온 민족인데 느낌엔 게르만족같은 필이옵니다...
접시에 남겨진 그림을보면 바이킹족 같기도합니다 앗시리아에대한 궁금증은 남겨두고 차차 공부하도록하겠어욤...
대체적으로 바빌로니아인은 유대인이었고 시리아인은 아랍족이라고 보는쪽이 좋겠어욤 시리아인과 앗시리아인은 별개지만 혼용하듯 사용하였다 정도....

이 사진은 시리아 최고의 미인 이라는 이름으로 올려진 사진입니다 이 것으로 앗시리아인들의 모습을 찾아낼수있을까욤....다른사진을보면 바이킹같은 얼굴도 좀 보였어욤...
그리고 이 지역에서 최초의 인류에대한 정보가 제공되는데 함 봅시다...

이 사진은 이 고대도시지역에서 발굴되고있는 거인들의 유골인데 이 사진의 유골은 키가 대략 8미터 정도입니다 어쩌면 이 유골이 길가메쉬의 모습일지도 모르고 성경에나오는 네피림의 모습이거나
창세기 아담의 모습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개인적시각으로보면 이 사진의 유골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앗습니다 아무리 오래잡아도 천년이상은 넘어가지 않을거로 보입니다...추정컨데 아주 낡은 동영상을보다가
2차대전중에 일본에 있는 거인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본적이있는데 키가 4미터는 되어 보였어욤 거인족은 생각보다 근래까지 생존한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러나 이것으로 고대의 인간의 종족에대한 실체를 들여다볼수잇습니다 아마 최초의 종족은 이보다 더 컷을겁니다 또한 이런유골이 한두개가 아니고 제법 마니 출토됩디다...그러니 허구로 조작된것도 아니랍니다
현제까지 출토된것중 최장신은 16미터 정도라고합니다...

이것은 31억년된 인류의발자국화석입니다 지구의 나이가 45억년으로 추정한다면 이보다 10억년더 늙은 화석도 나와야 정상입니다

이 사진을보면 측면의 두개골 함몰이 보입니다 ..이것은 전쟁중에 사망한것으로 보여집니다 만약 사고라면 정면쪽이어야 성립이됩니다 측면이 함몰된것은 누군가 가격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골상학으로보면 이 남자는 미남이었습니다 매력적인 전사였을것이라 짐작됩니다 이 유골의키는 대략 15미터 정도로 추정됩니다
바빌로니아왕국은 최초의 인류에대한 비밀을 간직하고있습니다 어쩌면 누군가는 그 모든 비밀을 다 알고있겠지욤 그러나 정치적으로 문제가 되는것은 언제나 비밀로만 남겨집니다
사실 진실을 안다고해도 별로 달라질것도 없습니다 모르는게 약일수도있고 거짓정보가 더 유용할수도있습니다 그래도 난 진실을 알고싶어합니다 물론 나한테 귀속말로해주면 내가 끝까지비밀을지켜주겠어욤
그래도 난 여기저기 **서 많은 정보를 찾아내었고 많은 가능성과 뛰어난 유추력으로 시물레이션으로 증명해봅니다 / 이럴지도 모르지.../ 궁금한건 알아내는게 좋습니다....
증거가 남아있는경우는 자료로 남겨집니다 그게 없는경우는 오로지 상상으로 추적합니다 40억년전의 인간에대한 호기심...어쩌면 그때 내가 그렇게 살았을지도 모르자나욤...
쟈....마지막으로 보.니.엠의 /바빌론의 강가에서 / 이거 들으며 잠이나 자러 갑시다....
이노래는 기원전 587년경 유다왕국이 멸망하고 유대인들은 바빌론으로 잡혀갑니다 노예로 말이지욤.....그리고 그들은 개종의 압박을 받는데...그 슬픔을 노래합니다
들어보면 노랫말은 슬픈데 리듬은 흥겹습니다 또한 가수들도 춤을추며 노래를부릅니다 이것은 마치 자메이카인들이 시신앞에서 춤을추며 노래를 부르는것이 연상됩니다
슬픔에 굴복하지 않으려면 흥겹게 놀이로 승화하는게 효과적입니다 인간의 감정은 매우 추상적이라 마음먹기에따라 얼마든지 조절됩니다
앗시리아에대해 좀 공부해보았는데 그렇게 좋은 정보가 없습니다 남겨진 문화제를보면 수메르의 영향을 많이 받은것으로 보여지고 지리적으로는 북쪽으로는 스키타이 서쪽으로는 이집트 남쪽으로는 바빌로니아
에 포위당해 많은 전쟁과 무역으로 생존한것으로 보여지는데 어쩌면 터키인들에 가깝거나 아랍인들에 가깝거나 정도인데 문화적으로는 로마인들에도 가까워보입니다 역사를 전공한 사람들이 제대로 정보를
주지 않으면 나로선 알수없습니다 대부분의 역사는 장님더듬기식으로 전달해줍니다 거의 학교에서 가르치는 방식이지욤...좀더 깊이 알려면 비행기타고 유적지로 날아가서 직접봐야 압니다...
왜 그래야 하나욤...왜냐면 아는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현지인들은 알겠지만 적어도 우리나라 역사학자들은 아마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모릅니다 모르니 설명도못하고 껍데기만 보여줍니다
그림만보면 앗시리아가 수메르인줄 착각하게 생겻습니다 그러나 전혀다른 민족입니다 앗시리아가 중요한게아니고 인간의 흔적을 역추적하는게 중요합니다 역사를 알려고하는것은 나를 찾아가는 여행입니다
내가 어디서 출발하여 어디로 가는지를 알려는게 목적이지욤...우린 지구나이가 45억살이라고 믿고있지만 그걸 누가아나욤...그건 단지 가설입니다 그걸 알아보려 찾아가는게 공부입니다
지구에는 인간만 살았던게 아니란게 여러 증거자료들이 남아있는데 도저히 설명할수없는 물건을 오파츠 라고 부릅니다 예를 들자면 구석기인들인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어서 보관한게 현대에 전해지면
그게 오파츠가 됩니다 반대로 설명하자면 오파츠는 인간이 만든물건이 아닙니다 시기는 고대이지만 미래의 누군가가 어울리지않은 물건을 그시간으로 들고 간걸 오파츠라고 부릅니다
그런 물건들이 상당히 많이 남아있고 우린 그것을통해 인간이아닌 존재들이 늘 인간곁에 머물러 왔다는걸 이해하게됩니다 그는 신이라고 불리워질수도있고 외계인이라고 불려질수도있고 다른우주종족이라고
불려질수도 있고 미래의 인간이 시간여행을 한것이라고도 부르기도합니다 현대적인 기술로도 못만드는걸 몇만년전에 만들었다면 몇가지 가설이 생겨납니다 1. 고대인간은 매우 똑똑했는데 갈수록 멍청해진인간이
되었다 즉,,인간은 진화하는게 아니라 퇴화되고있다 2. 아주 우연히 어떻게 하다보니 만들어졌다 ..(로또의 가능성이지만 불가능한건 아니어욤...) 3. 인간이 아닌 존재가 만들어준것이다
만약 1억년전에 핵폭팔이 있었다면 당신은 어떤 가설을 상상할수있나욤...1. 돌도끼로 원자로를 만들수도있다고 본다 2. 누가 가져가 터뜨렸다 3. 핵폭팔 자체를 부정해**다
그러나 모든 증거자료는 핵이 터졌고 부정할수없는 사실로 다가온다면 좀더 합리적이고 설득력있는 가설을 만들어야할것입니다 핵은 인간이 만들수있는 물건입니다 그렇게 어려운 가설이 필요치않습니다
만약 인간이 만들수없는 물건이라면...인간이 만든게 아니라면 알수없는 존재가 가져온것이라고 설명해야겠지욤....이런것을 과학적 사고라고 불러보겠어욤....

이 기계의 이름은 안티키테라기계 라고 불려집니다 발견장소를 따 그렇게 부른듯합니다 뭔가 동력장치처럼 보이지욤...이 물체는 기원전 150년경 제작된 청동으로 만든기계인데
용도는 천체를 관측하는 기계입니다 총 32개의 기어가 맞물려 돌아가면서 날짜를 맞추면 그날의 태양의위치 별자리위치 등이 보여지도록 설계되었는데 아마 제사장이나 왕이 사용하던 물건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기원젼 150년전에 누가 어떤공장에서 이것을 주문 생산했는가 입니다 보시다시피 이런기계는 수공업으로 만들수있는게 아니어욤...기어가 나오고 작동되는 물체라면 정밀도가 아주 중요합니다
대 충 눈대중으로 만들수있는게 아니라는 말이지욤...또한...이런걸 만들려면 지구가 공전한다는사실과 공전궤도며 주기며 행성들의 위치며 우주전채를 다 이해하고 있다는 말이되겠어욤...
망원경도 없던 시절이고 철기도 안나온 시대이고 가르쳐주는 학교도 없던 시대라는걸 감안하면 무척 생뚱맞은 물건입니다 그러나 어쩻든 이 시대에 이 기계로인해 누군가는 매우 과학적으로 농사를짓고
미래를 예측하면서 품위있게 살았을거란 상상을 해봅니다...누가 만들었는지는 각자의 상상에 맡기고 어느공장에서 생산되었는지도 스스로 찾아보길바래욤...

이 물건은 나무 손잡이가 박혀있는 철제 망치입니다 그것이 화석화되어 있는것인데...머가 문제란 말인가욤...문제는 이 물건이 1억4600만년전의 물건이란것입니다
고고학적으론 이때는 인간이 살지 않습니다 과학적으로 설명하자면 망치가 먼저 만들어지고 오랜시간이 지나서 인간이 만들어진것입니다...성분 분석결과 철이 96.6% 염소 2.6% 유황 0.74% 규소 0.06%
라는 결과가 나왔는데 문제는 현대 기술로도 염소를 합금할수있는 기술이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 1억년이 지나도 녹슬지도 않고 저렇게 짱짱합니다 그럼 나무는 왜 안썪었나요....나무는 아마도 나무가 아닐겁니다...
모양은 나무처럼 보이지만 화석이되어 돌입니다 어쩻거나 1억4천만년전에 누가 망치로 돌을깨고 다듬었다는 말입니다 그럼 어떤 건물이 만들어졌겠지욤...그럼 누가 거기서 살았을까욤...
인간은 아니어욤...미지의 인류가 이상한 기술로 제작한 망치로 열씸히 일했다는것만 명확한 사실입니다 나머지는 상상으로 접근해야합니다
많은 오파츠들이 존재하고 논리는 아무소용도 없습니다 5차원으로가면 아들이 먼저태어나서 아버지를 기르고 돌봐줄지도 모릅니다 시간이란 이해할수없는것입니다
인간의 뇌로는 우주의 먼지만큼도 이해할수는 없습니다 진리에는 접근하지못하지만 우리도 나름 쓸만한것은 상상이 있다는 겁니다 그것은 어쩌면 실제에 접근하기도하고 벗어나기도하지만
그러다가 운좋게 하나 얻어걸리면 그래도 하나정도는 풀어내고 이해했다는 것이어욤 삶속에서 몇개정도는 이해하고 간다는게 어딥니까....
그러다보면 언젠가는 많은것을 이해하겠지욤...첨부터 대단할수는없자나욤....그러니 오늘도 공부를 해야합니다.....

이 물체는 미국의 최신비행기인 TR-3B 라는 이름의 비행체입니다 그동안의 비행기랑은 좀 다르죠 외형뿐아니라 내면적으로 도 완젼 다릅니다
그동안 유에프오가 있느니 없느니 할때 이들은 조용히 연구를 해 이렇게 유에프오를 만들었습니다 아마 80% 정도는 외계의 유에프오와 동급입니다
그럼 뭐가 다른가욤...우선 사용하는 연료가 다릅니다 외계인들은 아주 안전한 연료를 사용하는데 인간은 그걸 만들 기술력이없습니다 그걸 가르쳐줘도 못만들었나봅니다
그래서 대체에너지로 핵을 사용합니다 만약 자체 폭발할경우는 대단히 위험한 물체입니다 그대신 운전은 뇌파로 한다니 대단한 수준입니다 그렇다면 거의 유에프오와 흡사한 비행을할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대단한지 감이 안오죠....이거 한대면 지구를 점령할수있습니다 아마 다른행성도 점령할수있을겁니다 적어도 10대 이상은 제작했을겁니다
그대신 아직은 기술적인 문제가 좀 남아있어서 행성간 이동이라든지 웜홀을 만든는 능력 또 여러대로 분산하는 능력 그리고 합체 능력...이런건 아직 해결하진 못했을거로 보여집니다
혹시모르지욤...그것도 넘었는지...그걸 확인할수있는것은 그들이 공식적으로 우주의 끝에 도달했다고 발표하는것을보면 확인이 됩니다...
이 물체가 공개적으로 확인되어 제법많은곳에서 촬영되었는데 그동안 입다물고 있다가 최근들어 이렇게 비공개적으로 말해줍니다.../그거..우리비행기였어...야들아 미안해..../
이걸 공개하는 이유가 뭘까욤...아마 곧 우주의 비밀을 공개하려나 봅니다...그걸 할려면 이런기술이 있다는걸 말해야할테니...나중에 물매맞는거를 피하려는 거겠지욤...
이제 미국여행은 단 30분이면 가능해졌습니다 이걸공개하고 새로운비행기를 제작하면 그렇게 됩니다 이 비행기의 속도는 시속 2만5천키로미터입니다 물론 유에프오는 더 빠릅니다
내생각으론 미국이 우리나라에 F18 전투기를 팔아먹을때 이미 제작되었습니다 그것은 10년도 더된 일입니다 평범한 사람들은 믿니안믿니 떠들지만 입꾹다물고 연구를해서 제작한 사람은
대단한 사람입니다 아마 이분들은 이 기술로 가장먼저 시작하는 사업이 달여행사업일겁니다 신혼여행코스로 각광받을만합니다 우리도 결혼해서 따라가봅시다////
곧 우주여행시대가 올것같으니 우주로가면 뭘 주워오는게 돈되는지 공부좀 해봅시다
지구에서 가장비싼 물품을 정리해보겠어욤 언제든 보이면 주머니에 넣으세욤
1위 : 반물질 1그람에 7경 1187조 5000억원 2위 : 겔리포늄 1그람에 310억원 3위 : 다이아몬드 1그람에 6500만원 1그람이면 눈물한방울보다 작습니다 ...
운석의경우는 모로코에 떨어진 운석이 약200그람 정도인데 3천만원에 판매되고있습니다 운석은 크기가 중요한게 아니라 희소성이 생명입니다
만약 달에가서 돌을주어오면 헛고생입니다 결국엔 자갈이나 같아질겁니다 뭔가 특이한색이나 눈에띄는 돌이라면 주워올만합니다
그러니 가급적 멀리가서 주어오면 가격도 높습니다 누가 그렇게 멀리가나요...미국인들이 제일 멀리갔습니다 부자가 마니 생기겠어욤....
달은 이미 오래전에 미국인들이 땅투기를해서 벌써 다팔렸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매물이 나온다면 구입하셈...
개인적으론 그런 운석이나 광물보단 오리지날유에프오를 탈취해 지구에 가져오면 대단한 부자가 될것같습니다 경매를올리면 아마 중국부자가 구일할것으로 짐작됩니다
그치만 돈은 허무하며 쓸모없습니다 만약 당신이 정치에 뜻을둔다면 필요한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걍 쓰레기입니다 난 우주로나가 아름다운경치를 감상해보고싶습니다
절대고요의 바다에 앉아 우주를 바라본다면 대단한 감동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호박만한 다이아몬드가 굴러다녀도 안쳐다봅니다

여기가 어디냐......여긴 태국 방콕입니다 ......
내가 태국으로 가는이유중 하나는 바로 이 시암나라밋쇼를 보기위해갑니다 이 사진은 쇼가시작되기전 관람객들이 사진도찍고 나름 추억거리를 만들어줄 여건을 제공하는곳입니다
멀리보이는 문안으로 들어가면 극장이 나오고 그곳에서 쇼를 관람할수있습니다 미녀 두분이 자세를 잡고 있지욤....누구든 같이서서 기념촬영을 할수있습니다 공짜입니다....
그치만 알아둬야할게 ..이여인들은 여자가 아닙니다...그러니 너무 좋아하진 마시길,,,난 정말 매력적인 여자보다 더 여자같은 배우와 사진을 찍었는데 행복했습니다 여자냐아니냐는 문제가 아닙니다
내 삶의 시간에 여기서 보낼때가 가장 행복했습니다 내가죽으면 난 이곳으로 날아가겠습니다 그리고 매일 쇼를보면서 행복한 귀신이 되겠습니다
태국에는 두개의쇼가 있는데 이거말고 푸켓가면 환타지쇼가있습니다 그것도 훌륭합니다 아주 매력적인 여인들이 엄청나게 출현해 환상적인 쇼를 보여줍니다...보면 환장합니다...
도시적인 것을 선호한다면 푸켓을 추천합니다 컨트리적인 여유를 선호한다면 나라밋쇼가 좋습니다 또한 태국여인들은 매우 여성적입니다 사랑에 빠져도 좋을만합니다...
어느날 잠에서 깨어나면 문득 태국으로 날라가볼까 생각이들지만 난 포기합니다 지금 가더라도 그때의 기분이 돌아오는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그시간에만 존재하는것이고 지금가봐야
실망만 하고 돌아옵니다 삶의시간은 그때뿐입니다 언제든 할수있다면 그게무슨 의미가 있겠어욤 난 그때의 추억만 기억할뿐이랍니다....
나의 사랑을 달라고말하던여인을 너무 안스러워 등떠밀어보냈는데...걍 고분고분히 떠나버렸다...
/아니야 피곤해도 돌금이가 보고싶어서 오는거야/ 이렇게 말하면 내가 감동받지 않겠으...그럼 아마 내 영혼이 움직이겠지....
그런데 그날밤 꿈에 난 신발을 잃어버리는 꿈을꾸었다...그게뭔뜻임...해몽할수있는 사람이있나....
언제나 여자의사랑은 얕다 내가 보아서 깊다고 느껴진적이없다 그건 여자의 문제가 아니라 우주의 문제겠지...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당신은 다시 찾아오고
봄은 매번 되풀이된다 만나면 난또 방갑다고 안아줄것이고 그때도 주겨주는 사랑은 찾아오지않는다 그것이 신의뜻이라면....
너무나 갖고싶은여자를 만나는게 불행인가 못만나는게 불행인가...둘다불행이다...그럼 행복은머냐...주겨주는여자를 꿈꾸는것만 행복이다 이건 진리다
대충 아무나 주겨주는여자라고 믿어버리면된다 그게 진짜인지 가짜인지 의심해서도안된다 굳이 파헤쳐서 물이안나온다면 덮어두는게좋다
그래서 난 당신에게 매력적이라고 말한다 그럼 그게 정말 그렇게된다 그리고 내가 즐거워진다 이건정말 좋은일이다 그런 일들로 이젠 웬만하면 즐겁다...
잘안보이던 칭구들을 만나고 아주짧은 느낌에 집중해보면 도무지 내가 기다리는게 무엇인지 모른다 아마 난 가능성을 기다리는건가...아님 초월해버렸나...
사랑 그것도 별거아니다 이별 그것도 별거아니다 아픔 그런것도 별거아니다 그리움 그것도 마찬가지다 간절함 갈망 애착 그 모든것들도 별거아니다
그저 사람과 사람이 만나고 서로의 느낌을 느껴보고 곱게접어 마음안에 넣어두는게 사는일이다 난 차라리 잠이 더 매력적이다 미지의시간속으로 잡혀가는것
전혀다른나와 모르는데 친한그를 만나고 사랑하고 느껴보는 알수없는 그시간이 훨씬 매력적이다 꿈이 주겨주는여자인것이다
아침부터 맥주를 마십니다...그럴만한 이유가있습니다 ..부케들을 접견하고 밤새 죽을고생하며 가방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스카보루페어를 들으며 수레를타며 놉니다
아...칭구들이 다 떠난듯하고 난 놀아줄칭구가 부족합니다 이것은 잃어버린건 아니고 원래 자리로 돌아온것입니다 난 원래 혼자노는 사람이었습니다....
이 스카보루페어를 들으면 누군가가 그리워지는데 난 그게 누구인지 도무지 알수가 없습니다...아마 여인은 아니고 학교다닐때의 칭구들인가봅니다 순수함과 열정으로 뜨,거웠던 시간들에대한
그리움인가봅니다 아...그때 사랑한다는말을 더 마니 했어야했는데...물론 마니 햇습니다 난 언제나 사랑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지금생각으론 부족합니다..더 마니 사랑한다고 말할껄...
그중 후배하나가 생각나는데 ..이놈은 좀 특별한 놈이라 오래도록 잊혀지지않을것 같군요...가끔 술을마시다가 키스를했는데 오해마시길 여자가 아니라 남자후배랍니다...
애정을 좀더 강렬하게 표현한다고 그랬나봅니다 물론 옆에는 여자후배들도있고 선배들도있고 그렇습니다 그래도 표현은 자유로워 대범하게 표현햇습니다...
그래도 그 깊은 느낌은 만족스럽지 못햇습니다 이 일의 시초는 이랬어욤...늘 나를 좋아한다고 말해서 어느날 술자리에서 말했어욤.../ 니가 정말 나를 좋아한다면 나랑 키스해볼래?/
이 말에 그놈이 망설임없이 다가와 나에게 키스를 햇습니다 술자리가 난리가 났지욤...이후에 술을마시다가 자주 일어나는 흔한일이 되엇습니다...
남자의 정도 여자의 사랑 못지않습니다 그는 나의 모든것을 사랑했는데 인간이 인간을 사랑할뗀 그렇게 사랑하는게 제대로입니다 난 어떤여인도 나를 그렇게 사랑해주는 여자를 본적 없습니다
이 스카보루페어를 들을때마다 난 늘 누군가가 그리웠는데 그게 누구인지 도무지 알수가 없습니다 그놈은 아니어욤...물론 사랑했지만 그건 그냥 정이었어욤...귀여운 후배였지욤...
그것말고도 말없이 나를 사랑해준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그중엔 여인들도 많습니다 그 눈빛속에 담겨진 따스함만으로 충만했던 시간들이었지욤...사람사이는 굳이 사랑이니 연인이니 구분할일은 아니어욤
난 아주 뜨겁게 살았고 그속에서 아주 많은 사람들을 기억합니다 그 모든 사람들이 다 나의 그리움입니다 내가 기억하는 모든사람이 그립습니다.......내가 다 사랑합니다....
난 죽음을 미리알았기에 남들과는 좀 다르게 살앗습니다 엉뚱한 사람이었지욤...그러나 후회를 남기지 않았고 원없이 살아보앗습니다
그렇게 살았어도 삶은 뭔가 부족한듯합니다 그건 두갈래의 길을 다 가볼수없음이 삶의 규칙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걸어보.지.못한 길에대한 미련은 남겨지는거지욤 그런 어쩔수없는 미련입니다
그치만 내가 걸온길위에는 아주 매력적인 사람들이 마니 잇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결코 두번다시 만나지못할 사람들이고 찾아도 찾을수없는 사람들입니다...
내가 가지는 보물은 그 사람들과 만났던 기억입니다 그 때도 행복했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은 더 행복합니다 그게 아름다운 만남입니다 물론 아름답지못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속에서 그를 만났다는게 중요한거여욤 사랑은 남겨진 아름다운 기억에대한 이름입니다 아주 짧게 지나가는 시간이지만 기억은 영원히 남아잇습니다
지금도 난 스쳐가는 사람들속에서 무언가를 주려고 노력하는데 이거 아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이걸 아는 사람은 벌써 오래전에 떠났고 지금은 걍 그렇고 그런 사람들을 만나는겁니다
그러니 내가 공허하고 늘 혼자 음악이나 듣고 노지만...이런 음악을 들으며 잊혀지지않는 기억을 다시 느껴보는 기회를주는거니 그런데로 만족할만합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다 보석이면 보석이 무슨 의미가 되것어욤...난 벌써 주머니 가득 보석을 넣어두고 나돌아다니니 이젠 보석이 필요없는거겠지욤...정말 아름다운 음악입니다.....좋은아침이어욤...
어제는 우연히 천애의 유명한악당 /콩순이/ 님과 유행을 해보았어욤 보통 사람들은 말을하면 말에만 신경을쓰고 표면만 바라봅니다 간혹 말의 의미를 이해하고 내면의 뜻을 파악하는 사람을
만나는데 결코 흔한일은 아니어욤 나쁜짓을 하니 악당이긴하지만 내가 만나본 콩순이님은 좀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러니 사람은 만나봐야 아는것이지 선입견은 좋지않습니다
원래 원석은 볼품없습니다 그걸 제대로 가공하면 빛나는 보석이 되는것이지욤 내가 당신을 갈고닦으면 보석으로 만들어줄수있다고 장담합니다 느무 심심하면 날 찾아오도록하셈
오면 내가 안아주고 보듬고 아름다운 사랑을 느끼게 해주겠어욤 악당해봐야 남는거 없어욤 삶의 시간을 그렇게 낭비하는건 좋지않습니다 던젼이나 표행할때라도 찾아오셈 알겠지욤??? 응???
현제시각은 3시20분을 지나가고있고 난 낭환서책을싣고 항해중입니다 해루 라는 이름의 여인이 들려주는 자전거탄풍경을 들어보는데 아주 매력적인 여인입니다 좋은 음색이고 감정도 좋군요
이노래를 들으니 또 한 여인이 생각납니다 그때는 여인은 아니었고 여중3학년이었는데 이 소녀가 날 아주마니 사랑해주었습니다 이 소녀는 나의 마지막 애제자의 여동생이었는데 나만보면 얼굴이빨개져서
무척 순수한 소녀였어욤 키도컷고 몸매도 훌륭해 대단한 여인이 되었을겁니다 나중에 제자의 말론 서울로 시집을갔다는 것만 들엇습니다 일년정도 난 그녀의 과분한 사랑을 받았는데 그건 내 삶에
무척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누가 나를 그렇게 사랑해 주겠어욤...지금 아줌마가 되었겠지만 아마 지금 만나도 나를 사랑해줄것입니다 당연히 지금도 얼굴이 빨개지겠지욤...
아 그때 내가 사랑한다고 말해줄껄 ..그럼 그 소녀는 가출을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이뿌다는말은 해줬으니 해줄말은 한것이어욤....이 노래는 너에게 나의 의미와 나에게 너의 의미를 그려줍니다
그 의미들이 빛바래지않고 영원히 아름다운 그림으로 남아줄거라 믿습니다 이 노랠 부르는 이 여인도 아마 그 느낌을 잘 알고있듯하여 이뻐보입니다 느낌이 사랑입니다...
이걸알고있다면 매력적인 사람입니다 아...지금은 이여인을 안아주고싶습니다 ...정말 노래를 잘부릅니다....
이번에 들어보는 곡은 에드워드 엘가의 작품입니다 엘가하면 사랑의인사 아니것어욤...매우 달콤한곡이지욤..그러나 이번엔 첼로의 연주곡이고 아주 슬픈 곡입니다...
이곡은 엘가의 부인이 죽어가고 있는 싯점에 작곡된것으로 보여지며 그의 사랑이 어떠했는지 이해하는 좋은 곡이기도합니다...제목은 /첼로협주곡e단조 85번 3악장 아다지오/ 입니다
연주는 재클린 듀프레 라는 천재적인 연주자가 해주고있고 오랫만에들어보는 첼로의 매력에 깊이 빠져봅니다....
오늘은 삶에대한 고민을 좀 해보겠어욤
어느 남자가 어느 여인에게 사랑한다고 말했어욤 오...용감하고 매력적인 남자입니다 그정도면 확신에찬 고백처럼 보였어욤 쟈....이때 여자는 어떻게 반응하는게 좋을까욤...
내가 지켜본여인은 자긴 곰인형이있어서 필요없다고 말했어욤 음...이건 남자가 필요없다고 말하는거지욤 근데 더 확실하게 말하려면 남편이있다고 말하는게 확실합니다
근데 곰인형있다고 말하면 먼가 애매하지욤 만약 남자가 필요하다면 이렇게 말하는게 좋겠어욤...너 죽을때까지 그 맘 변치않을자신있니?? 내가 좀 지켜볼테니 그걸 증명해봐
뭔가 확신이 필요하다면 그렇게 말하는게 좋겠지욤 그치만 이런말 하는건 아주 드문경우이고 대단히 매력적인 여자인경우만 이렇게 말합니다 보통은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걍 이상하고 애매한 이유를 말합니다 이럴때 여자의 가치가 결정됩니다...그래서 내가 좀 거들어 보았어욤...그랬는데 그만 남자가 포기해 버렸어욤...이건 이성적으로 보면 아주 현명한
선택이고 후회없는 선택이어욤 그러나 만약 그후에 여자가 잊혀지지않는다면..이젠 어떡하나욤...스스로는 가볍게 생각했는데 영혼은 그렇게 생각안하기도해욤...
그걸 알려면 시간이 좀 필요하겠지욤...처음엔 모든게 이뻐보이지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정말이뻐보이는건지 그냥 착시였는지 알수있는 시간이 옵니다...
이때 매력적인 남자라면 아무말 하지않고 그냥 가던길을 갑니다 일단은 여자가 거부를 표현했으니 그 마음을 존중해 기다려봐야지욤...대충 두어달 정도 기다려보면 뭔가 알수있습니다
아마 한 3년 정도 기다려보면 제대로 알수있을거라 말해봅니다 그보다 30년정도 기다려보면 확실하게 알게됩니다 한 3천년정도면 완젼 알수있습니다
그러나 주겨주는 사랑이 될려면 한순간 찰라에 압니다 머 기달릴것도 없고 확인할것도 없고 걍 원래그런것처럼 흘러갑니다 그런게 흔하진 않지만욤...
여자는 왜 확신을 필요로하며 과연 확신할수있는게 있기나한지 남자는 왜 사랑한다고 말하는지 정말 그게 있어서 말하는지...그냥 좋아하는 감정이라면 그냥 좋아하면 됩니다...
또 인간이 100년동안 변함없이 과연 살수있을지 그것이 기적처럼 일어나는건 과연 어디서오는 느낌인지 또 얼마나 지속되는건지 살아보.지 않으면 알수없는 일이라니...삶은 모험이겠지욤
그러나 난 구경꾼이었고 사랑한다고 말하는 남자가 멋쪄보였고 그렇게 표현할수있는게 거부당하더라도 꾸겨지지않는 이뿐짓으로 기억될것이고 여자는 원래 그런것이니 기대하지 않는게 좋을것이고
단지 내가 바라는것은 사랑한다고 말한 남자의 그 마음이 그후로도 변함없이 그녀가 이뻐보이고 보면 두근거리며 오래도록 시간이 이어지길 바래봅니다 설마 거부했다고 곧바로 맘이 변하지는
않겠지욤...여자가 무슨말을하든 어떤 반응을보이든 남자의 맘은 언제나 그대로 있어야 좋은것이랍니다 눈에보이든 말든 마음은 언제나 그자리에 있기를 바래보아욤...
그정도되면 사랑쫌 할줄아는 남자다....라고 말해주겠어욤...물론 나의 바램은 /내가 너 사랑한다 / 라고하면 / 그말 넘 맘에든다 일루와라/ 이렇게 되길 빌어주겠어욤...
그러나...그건 꿈입니다 아마 그거 모르는 남자 없을것이고 정말 온영혼을 다 던져줄 그런여자는 그냥 꿈으로만 생각하셈 기다리지말고 찾지도마셈 간절히 바란다면 3만년을 기다려보던가....
내가 살짝 귀뜸을해주는데 기대하지않고 바라지도않고 여자를 바라보면 여자는 매우 즐거운 존재가됩니다 이뿌면 칭찬해주고 맘에안들면 멀리도망가버리면 되거든욤
과연 당신에게 이성은 어떤의미일까욤 오늘은 그걸 함 기피 생각해보도록하세욤...내일은 누구를 만나든 좀 쉽게 대화할수있을거라 믿습니다
가장 서글픈 시간은 아무 느낌도없이 앉아있는 시간입니다 이게 자주 반복될수록 영혼이 굶어죽어가는겁니다 그래서 음악을듣고 영화를보고 이뿐여인을 쳐다봅니다
무뎌져가는건 어쩔수없지만 가급적 물리치며 살아봅시다 파리를 쫓듯..스스로를 지켜가는것이어욤...므찐 남자는 걍 만들어지는게 아니랍니다 사는게 쉽지않습니다
쟈....오늘은 나의 신데렐라에대한 이야기를 좀해보겠어욤...벌써 한달도 전서부터 케삭한다고 자꾸 말하던데 아니 그러게 왜 다른게임을 시작해가지구....걍 나랑 같이 놀았음 좋았자나욤...
아 그래서 난 이렇게 말했어욤 / 돌금이가 보고싶어지면 당신은 꼭 찾아올거야/ 사람이 보고싶어지면 새로 개정하나 만드는게 어려울까욤...또 삭제안하고 내버려두면 큰일이 나나욤...
그런데도 굳이 개정을 삭제하겠다고 우기는건 머란 말인가욤...나는 당신이 먼훗날 날 잊어버리지않고 돌아온다면 내가 정말 주겨주게 사랑해줄 마음이랍니다 그뗀 그게 자연스러운것이어욤...
당신은 언제나 나에게 기쁨이었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사랑스러운 이름으로 남겨집니다 원없이 놀진못했지만 당신이 바쁜건 당신잘못은 아니고 조건에 만족하며 욕심없이 좋아했음 된거여욤
어느날 우연히 또 아무도 없는 새벽에 만날수있다는 꿈은 늘 가지고 갑시다 마음이있으면 몸이따르고 둘다 변치않는 마음이라면 또 만나게됩니다 당신은 귀여운 나의 신데렐라니까욤...
그래서 리빙넥스트 도어 투 엘리스를 들어봅니다 /신데렐라 - 후더팍이즈 신데렐라/ 이 남자도 떠나는 엘리스를 바라보며 아마 나와같은 마음을 느꼈을겁니다
이 남자는 24년동안 엘리스를 기다렸는데 엘리스가 떠나고나면 앞으로는 2천4백년동안 기다릴거같습니다 그런데 노래가 흥겨운것은 아마 엘리스가 찾아올거라 믿나봅니다
나도 그와 같은 마음입니다 아마 당신도 날 찾아올거라 믿습니다 어느날 문득 떨어지는 낙엽하나를 바라보다가 그 낙엽에 /돌금이/ 란 단어를 찾게될거라 믿습니다
만약 당신이 이글을 보게된다면 당신도 이 노래를 들어보길바래욤....이건 언젠가 당신에게 감동을줄 노래랍니다 당신은 이노랠 사랑하게될거여욤...
만약 여자가 못난사랑을한다고 같이 우울해할필욘없답니다 여자는여자고 나는 나지욤 난 누가머라든 이뿐사랑을하고 아름다운 그림을 그립니다 나눌수없는 사랑이지만 서글퍼지는것보단 좋습니다
어떤경우든 난 아름다운그림을 그릴수있고 그정도 능력이되니 누구든 사랑을합니다 이걸배우는데 상당한 뎃가를치르고 배운거랍니다 쉬운건 아니어욤...
그닥 흥미롭지못한 여자들뿐이라면 내가 그 여자를 특별하게 만들어주면 되겠지욤 내가 흥미로운여자로 만들어주고 흥미로운 사랑을한다면 나에겐축복입니다...
아 너무들었나부다...이번엔 아바 /아이헤브드림/ 들어봅니다....요건..아주 순수하고 맑은 노래입니다 마음을 어린아이로 만들어주고 빛나게만들어주지욤 자주 듣는게 이롭습니다
나의 신데렐라는 바로 이런 느낌을 나에게 전해주었지욤 아마 이노래를 들을때마다 난 당신을 기억할것같습니다 아바...정말 노래잘부릅니다....
완성도가높은여자는 음악보다 더 감미롭고 아름다운 멜로디를 만들어냅니다 그자체로 음악이되고 도무지 사랑안할수가없게 만듭니다 신의 축복이지욤...
음악은 그런 여자를 그려보는 소리입니다 그러니 음악을 들으면 주겨주는 여자를 만나는거랑 같습니다 음악이 곧 여자인거지욤 아름다움을 이해하지못하는 자에겐 쓸모없는 말입니다
쟈....마지막으로 아바의 최고곡 김미김미김미 들어봅니다...이거듣고 하루를 신나게 달려가보길 바래봅니다....
이 노래의 가사를 좀 살펴보면 어느날 깊은밤에 티비를보다가 (심야프로인듯...아마 **영화같음) 화딱질이나서 창문을열고 밖을내다봐도 아무도 없는 정막강산인데...우찌그리 서글퍼져오는지...
그래서 별을보며 소리쳐봅니다 /나에게 남자를 보내주세요 네? 네? 네?/ 이런 내용인듯합니다....매우 애절한 노래인듯.....
제목의 김미김미김미 는 /기브 미/ 의 축약형으로 의미는 /제발....주세요/ 이렇게 해석할수있습니다 세번을 반복했으니 매우 간절함을 표현한것이다 이렇게 해석해봅니다
노랠듣는데 /원트썸바디 헬미/ 이 부분에서 난 자꾸 웃음이 터져나옵니다 아...슬픈 대사인데...웃음을 참을수가없군욤....미안해욤....
그리고 한가지 발견한것은 이 곡이 말춤의 원조이군요 아마 사이는 이곡을 들으면서 리듬을 익힌것이라 짐작됩니다...
-------쌩큐 포 리딩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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